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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파나소닉 ER-WGK6A 체모 트리머 리뷰

by ★◈◐★ 2021. 3. 24.

제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체모 트리머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파나소닉 ER-WGK6A 체모 트리머는 팔, 허벅지, 겨드랑이 등의 체모를 피부 손상 없이 깔끔히 제모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외관은 복고적인 느낌이 나며 크기는 한 손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출장이나 여행 시 휴대가 가능하며 여성분들도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바디 재질도 나뭇결 모양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으며 블랙 쉐이빙 해드와 보조 트리밍을 위한 2개의 고정 길이 액세서리가 함께 제공이 되어 신체의 다양한 부위의 제모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0.1mm까지 다듬을 수 있으며 피부에 긁힘이 없고 복잡한 겨드랑이 털이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신체 부위에 쉽게 제모를 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 체모 트리머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방수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물에 닿거나 세척을 하여도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입욕 후 손을 물에 많이 담근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일단 사용을 해본 효과를 알려드리면 다리털을 가볍게 한번 면도하듯이 밀어봤더니 매끈한 피부가 바로 나타났고 2번 왕복으로 밀고 난 후에는 체모가 완전히 깔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피부의 상처나 자극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모 효과는 개인적으로 만족을 하였습니다.

보통 제모를 하기 위해서는 비누나 거품이 필요한데 파나소닉 체모 트리머 같은 경우 건조한 상태에서도 피부 자극없이 쉽게 제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제모하고 해서 겨드랑이, 다리 제모만 생각을 하시는데 허벅지나 팔, 기타 민감한 부위까지 다방면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트리머 블레이드 자체가 일반 블레이드와 틀리게 제모를 더 안전하고 깊이 있는 모발을 제거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쉽게 제모를 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죠.

오늘 이렇게 파나소딕 체모 트리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제모를 했을 때 깔끔히 제모가 되었고, 피부 자극이나 상처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전신의 체모를 전부 커버할 수 있어서 부위에 맞는 블레이드를 이용해서 제모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1시간 조금 안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어서, 제모를 한 뒤에는 바로 충전을 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만족도는 좋았던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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